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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트럼프로, YTN 자막이 보여주는 ‘위기’

[캡처에세이] 시청자들은 YTN을 봐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 매체 정체성 못 찾는 YTN, 위기 극복 가능할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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