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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성 전 대법관 “전관예우 오해사면 맡지 않겠다”더니

차한성 전 대법관 ‘공익활동 전념’ 공언 2년 후 대법원 사건 맡아… “이재용 3심 변호 부적절” 비판 높아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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