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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 기소 때는 “민정수석이 개입할 수 없다”더니 임종석 비서실장에겐 “검사 수사에 균형 잡는 게 민정수석 업무”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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