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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보도, 2차 가해 부추기는 언론

‘미투’ 운동 확산 분위기에 성범죄 보도 권고 기준 무시, 자극적 보도 난무… 정치권 정략적 행태도 여전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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