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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유체이탈’ 사과…‘#metoo’에서 ‘#withyou’로 확산

추가 폭로 이어지고 있지만 “성추행·성폭행 없었다” 입장에 비난 쏟아져… 연극인들 “이 사태에 펜 드는 선생님 하나 없다”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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