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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성추행 기자 정직 6개월 징계

전직 기자가 공개한 과거 성추행, YTN 구성원들 문제제기 이후 징계절차 착수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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