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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 언론사 퇴출심사 강화? 과연 그럴까?

포털 평가위 규정 개정, 벌점제도 개선 의미 있지만 즉시퇴출제도 사라지고 일부 부정행위는 사문화된지 오래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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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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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2018-02-14 11:06:28    
"콘텐츠 제휴, 검색에만 노출되는 검색제휴, PC 뉴스스탠드에만 나오는 스탠드제휴 등 3가지로 나뉜다. 이들 제휴는 개별 제휴심사에서 각각 80점, 70점, 60점 이상을 받아야 통과할 수 있다. "

"재평가 결과 70점을 받게 되면 검색제휴로 강등, 60점을 받게 되면 뉴스스탠드 제휴로 강등돼 제휴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

=> 뉴스스탠드 제휴 70점 / 검색제휴 60점 이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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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사랑 미사사랑 2018-02-14 07:19:17    
이어서 말하면 사실 난 옴부즈맨 카페회원이다. 그런데 보면 정말 옳은것을 지적하는 글들도 있지만, 밑에 거론된것처럼 단순히 그 정치인이 좋다 싫다고 해서 올리는 글도 존재한다. 그리고 일부는 언론사의 선정적인 보도가 한몫하지만 정작 그 작품을 찍은 모델이나 사진작가의 의도는 거론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만 평가위를 구성해야한다는것이다. 즉 정치,경제 문제는 그런 학자들 그리고 문화예술은 그런 분야 전공자들 그리고 미디어 관련된건 미디어학자들 이 사람들의 토론으로 인한 평가위원은 국민들도 신뢰할수 있고, 언론사들도 신뢰할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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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미디어 오늘을 사랑한다.] 2018-02-14 07:12:40    
물론 부족한면도 있지만 미디어 오늘이 지적한건 옳다고 본다..
그리고 하나더 이건 정말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다.
정부의 지원이 있는 보도라고 한다면 솔직히 이건 진보,보수모두에게 불리할수도 있다. 즉 돈으로 지배되는 언론이란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진정한 비판은 없고 그렇다고 진짜 애국은 없고 그저 돈으로 지배되는 언론만 남아있다는것이다.
차라리 평가위에 진보,보수, 중도출신인 전문학자들에게만 개방하는 방안이다.
그 이유는 종편체널을 보면 패널들 일부는 대부분 미자격자 출신이고 정작 자신의 생각으로만 말하고 전문적인 지식없이 말을 하다보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는데도 국민들이 원하니 추진해야한다는 말이 나오는것일수도 있다.
5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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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2018-02-14 06:00:56    
상대편을 비방하기 위해 급조된 뉴스는 허위로 판명될 사유가 많다
언론사가 포화상태라 꼬시래기란 물고기 제살 뜯어먹는다는것과 같다
이번 김일성초상화도 바로 언론보도가 아니라 찌라시도 안된다
북한에서는 최고존엄 초상을 들고만 다녀도 총살감이고 응원도구에다 눈을 파서 자신의
얼굴에 댄다는것은 전 가족이 총살감인데 취재한 기자나 보도한 언론사를 볼 때 알고도
의도적으로 정부를 비방하기 위한 기획된 보도라고 본다
가짜뉴스를 많이 생산한 언론사 비방성 사설을 많이 쓰는 언론사 허위보도를 하고도 정정보도나
피해보상을 하지않는 언론사는 퇴출을 시켜야 정의사회가 구현된다
특히 부패한 이명박의 친위대로 급조된 조중동은 철저한 심사를 하여 일벌백계가 정답이다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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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3 20:18:18    
이래서 전문가가 졋문가라는 거다. 시민과 시민단체의 조합없이 그들만의 리그로 펼쳐진다면, 권력이 쎈 찌라시의 대변인일 뿐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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