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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새 경영진 조직개편 일방통보 비판

사측, 노조에 공식 사과…노조 “기획편성본부장에 과도한 권한 집중 우려” 지적도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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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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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는.. 2017-12-17 16:31:41    
솔직히 그다지 기대 안 해.. MBC 파업 중일 때에도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다시 보게 되었고.. 최승호가 그 동안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었다고 해도..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불신임이 옳다고 생각하는 나조차도.. 그의 한계가 무엇일지 우려되는 바가 있고.. 지금도 보면 새롭게 발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기보다는 누군가의 입맛에 맞게 고쳐지고 있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중립적이고 참다운 언론 같은 스탠스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봐... 환경이 갖추어지고 그 환경이 성장기반이 되어 뉴페이스가 등장하면 모를까.. 어쨌든 갑자기 무언가를 확 바꾸려고 하면 탈이 나게 마련이니 성급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다.. 욕심부리지 말고 후배양성에 좀 더 힘쓰는 게 맞다고 본다.
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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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17-12-17 15:45:07    
공영방송 지키려다 부당해고된 사람들이 모여 강력한 드라이브로 빨리 언론 정상화 하려는 의지로 봐야지 시작도 하기 전에 노조가 깽판치려하면 안된다. 사실상 지금 남아있던 자들은 모두 그동안 수년간 벌어진 엠빙신 저질부당언론행위의 부역자들이나 마찬가지인데 반성과 자숙기간이 너무 짧은거 아닌가
1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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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A 2017-12-17 15:26:27    
니들은 당한기야, 찬밥 신세야. 그인간도 이제 곧 삭수가 노랗다. 저 누가 시키는대로 하는 나발수가 된다. 이제 니들은 설곳이 없다. 노조가 그렇잖아 겉으로는 노조원을 위하는 척 동조를 얻어서 소기의목적 저들의 영원한 철밥통을 차지하면 끝이야, 이제 더이상 니들은 존재 가치가 없거등 한놈 목소리 내면 저 구석으로 가서 먼지 좀 털어서 보내고 말지. 늙은 인간은 대법도 못 받아 다 그러거 아니겠어 찬물 먹고 정신 차리라.
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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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2017-12-16 22:53:32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마음이 급해도 절차를 지켜서 후에
문제를 남기지 말아야 할것이다.
2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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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새 2017-12-16 17:52:41    
노조가 반대하면 인사와 조직안도 요구대로 수정해야함?
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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