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최현수 국방부 출입기자, 국방부 대변인 직행 타당한가

6일 퇴임식 “신중치 못한 처사…‘경각심 필요’” 지적 나와 … 최 대변인 “비판의식 반영할 것”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9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조현호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