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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간첩조작’ 내부고발자 편지를 공개합니다

“동료는 죽었는데 타락한 간부들은 호가호위… 책임 전가한 부끄러운 선배들 더는 발 못 붙이게 해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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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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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150054 2017-12-08 10:52:15    
간첩조작에 가담한 두마리의 개검도 함께 수사를하여
처벌을해야한다.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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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소 2017-12-07 19:56:19    
7급 출신들하고 변호사 5급 특채 출신들하고 갈등이 있다고 하던데
뭔가 느껴지군요.
여튼 조직 내에서 살아 남으려는 자들끼리 충성 경쟁하면서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다들 처음엔 국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입사했을텐데
아쉽네요.
그들이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이 나라를 지키는 전사들인 것을 알았다면
그리고 그들을 자신의 이권을 위한 수단으로 쓴 몰이배들이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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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7-12-07 18:42:26    
아직 사법부, 행정부, 각 기관에.
부역자들 반드시 쏙아내야 한다.

내부고발자인 이 의인은 반드시 보호해 주어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해라.

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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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7-12-07 18:37:06    
아무리 잡아죽여도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 자살시킬 생각하지마라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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