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용진 의원이 ‘동료의원 민원예산’ 찬성? 서울신문의 ‘착각’

박용진 측 “서울신문이 오보 내고 사과 안 해, 법적 대응 고려”…서울신문 “오해한 점 사과하고 즉각 수정”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민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