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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마 기자, 리영희상 수상에 “영원히 잊지 못할 것”

MBC 언론인 선후배 150명 환대 속에 시상식 참석… 동료들 “MBC 새판 짜기가 이용마의 뜻”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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