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원세훈 감옥 보내겠으니 국정원은 건드리지 마시오!

[아솎카드] 국정원, 2013년 4월 수사 무마 전략으로 원세훈 전 원장을 ‘속죄양 카드’로 쓰겠다는 보고서 작성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이우림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