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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우 “편집권 침해 의도 없었다”… 한겨레 기자들 반발

한겨레 기자 등 78명, 사장 입장 반박 “사장 유감 표명? 편집권 침해 인정이 먼저”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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