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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반올림 인격권 침해… 천만 원 손해배상”

법원, 허위 사실 적시 인정 “보고서 일부 내용만 발췌해 호도, 소명자료 없어”… 반올림, 언론사 상대 두 번째 승소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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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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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폐간하라 2017-11-13 13:17:00    
찌라시는 믿거나 말거나 인데, 저널리즘에 입각한다는 인터넷 뉴데일리 기사도 허위사실에 입각해 최후로 '너절리즘'으로 고착!!! 더 나아가 뉴데일리가 기사에 배치하는 '언어 조감도' 또한 최악!

* '시위가 벼슬인 마냥……'은 비유인데, 초등학생 수준의 언어감각이다. 시위는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한 국가에서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으로 보장하는 노동쟁의다. 따라서 직위를 나타내거나 나랏일을 다스리는 권력과 등치하는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

* '시위와 싸움을 훈장으로 여기는 전문 시위꾼이 반올림을 장악' -이것은 노동쟁의의 한 방편으로써, 이것을 '연대'라고 지칭하는데, 뉴데일리는 악의적으로 모함하고 있다.

뉴데일리는 폐간하고, 기자들은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1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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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칼2 2017-11-22 15:46:16    
기자들은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뉴데일리와 데일리안에 기자가 어디에 있다고요...
이들은 기자가 아닌 타사 신문 대필 작가에 지나지 않는다..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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