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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포털은 조중동을 쫓아내지 못 한다

[해설] 민중의소리 퇴출, 진보언론 차별로 보긴 힘들지만 ‘강한 언론’에 유리한 구조가 근본적 문제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11월 0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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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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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 2017-11-09 10:32:18    
현재 공영방송이 제구실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상황에 인터넷은 진보적 세계적이므로 네이버나 다음 포털에 거는 국민적 기대가 큼에 불구하고 거대언론 조,중,동에 대하여는 제대로된 심사마저
하지 아니하면서 일부 진보적 매체에만 제제를 한 것은 여전히 정의 보다 사익에 치우친 것이다.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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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파이드 2017-11-09 07:20:43    
다음.네이버..이런 개쓰레기 되는 날 멀잖었다 ...조 선 일보 이런 휴지는 애초에 기사 받아 쓰기 하지 말아야될 태고적 부터 적폐 개잡쓰레기 잖어 사주 도 개쓰레기 이고 ㅉㅉ 언젠가는 내컴터에서 네이버 쓰레기 통에 쳐넣을 날이 올거라
18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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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1-08 18:57:35    
머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포털평가위 하지말고 그냥 네이버가 지 꼴리는데라 하라고??
아니면 좌파 언론관계자 쫙깔아서 네이버에 좌파 언론만 기사 걸수있게 할까???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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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만불은요 2017-11-08 17:55:31    
#개빠따 포털_네이버
#K리그의 갑질_네이버 자백
(#KBO의 갑질_네이버 모르쇠 을질)
#민중의 소리 퇴출_네이버 갑질
(#조중동의 갑질_네이버 딸랑이 을질)

좌빨들...
언제는 네이버 보고 '국민 포털' 운운하더니.ㅋ
2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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