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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세대는 이렇게 ‘자기 시대’를 떠나보내고 있었다

[인터뷰]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감독, “흑과 백으로 나뉘어진 분위기에 아무도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하려했다”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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