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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성맹세’ 논란 김인규 “양정철은 기자실에 못 박은 놈”

[김인규 임원회의록으로 본 KBS ⑩] 2010년 12월 양정철 전 청와대 비서관, KBS 사장 위한 김인규 ‘충성맹세’ 폭로하자 격분한 김 전 사장 “KBS 사장 선거 개입의 장본인”, “양정철과 오마이뉴스에 소송, 이기면 좋은데 쓸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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