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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도마 위 오른 인터넷방송, 정부 규제 강화만이 능사?

국회에선 방통심의위 모니터링 강화 주문, 개인방송 제재 법 개정 추진
표현의 자유 통제 남용 우려, 인권위도 “민간자율심의기구에 넘겨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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