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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외교부’ 외신 기자에까지 국정교과서 여론전

[2017 국감/교문위] 국정교과서 비판 오스트리아 기자 불러 “검정교과서는 북한 미화” 주장
미국 주재 총영사관은 보수단체 관제 시위·성명 지원 정황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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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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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2017-10-12 22:10:50    
미치지않고서야 이럴수 없다.
정신이상자가 아니라면 이럴수는 없다.

역사를 바로 알고, 올바르게 가르쳐야한다.
역대에 악한 왕은 역사에 손댄 기록이 있다.

박근혜 구속연장 당연하다!
1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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