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낙연 총리 “해직 언론인 고통 도와주지 못해 한스럽다”

김영주 노동부 장관 “MBC 파업 불법 아니라고 결론”
박상기 법무부 장관 “MBC 경영진 위법 행위 철저히 수사할 것”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공정한 사회 2017-09-15 13:43:12    
공영방송은 많은 국민들이 보는 방송이다 앞으로 정의롭게 잘 해결되어서 공정한 방송을 할수록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121.***.***.185
profile photo
기자님들께 2017-09-15 11:32:04    
딱 하나만 요청드립니다.
제발 기사에 '한국당'기재 좀 그만하시고, '자한당' 표기 좀 확실히 해주세요.
112.***.***.57
profile photo
헬조선 2017-09-15 00:25:27    
조선일보와 자한당의 억지와 궤변, mbc kbs 노조에 대한 음해, 조롱과 야유를 보고 한마디한다.
이런 음해와 오보 사례를 모아 즉각 반박성명을 내라. 왜 조용히 있나. 사례를 모아 고발도 하기 바란다.
저자들은 상식 진실, 공론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다. 되도않는 이분법적 편가르기 정파적 이해에 매몰된 파쇼들일뿐이다. 노무현때와 이명박근혜때를 똑같이 보는 수준이하의 자들이 한국사회의 대표언론이라니국민수준이 한심할뿐이다.소멸의 과정을 가겠지만 두 노조는 조선찌라시의 보도를 보고 대응팀을 만들어 즉각즉각 논평을 내라. mbc kbs가 정상화되면 조선의 오만한 여론조작과 편파보도, 그동안 구정권과 유착해 사익을 챙긴 내용들을 꼭 추적보도하라.악질신문은 국민의 이름으로 도태시켜야한다
121.***.***.21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