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밀덕’이 찾아낸 연합뉴스 오보

연합뉴스→MBN→한국일보 오보 릴레이…기사핵심인 FMS 등급을 틀려버린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밀덕아님 2017-10-10 15:27:47    
보조금 받아쳐먹고 기사는 이따구... MB나팔대니 알만하지
222.***.***.159
profile photo
ss 2017-09-12 05:16:36    
연합뉴스의 편파는 오래전 일이지만, ytn 보다 못한것은 사실이다. 연합뉴스가 국가 공영 방송이란게 너무 의심스럽고, 조잡하고, 뉴스라고 해도 볼것도 없다. 뉴스도 안닌게 600억원 이상을 나라에서 지원 받았다니...ㅅㅂ롬에것, 돈이 썩어 나나 보다..
122.***.***.65
profile photo
s와x 2017-09-11 16:53:23    
굳이 밀덕이 아니라도 네이버 검색하면 2~3페이지에 걸쳐 국민일보의 2015년기사 2등급
그리고 3페이지에 2건의 2008년 기사에서 '2등급보다 한등급 아래인' 으로 바로 검색이 되는...
물론 전문성 없고 사고력 미발달한 기레기들에게 흔한 일이라서 오히려 새삼스레 기사화 하는게 우습지만서도...
58.***.***.13
profile photo
유슬온 2017-09-11 13:42:36    
어설픈 애들이 항상 설쳐요.
106.***.***.241
profile photo
기다림 2017-09-11 12:17:41    
김기호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도 TV조선 아침 패널로 나와 같은 오보 반복하던데...
118.***.***.7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