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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꼼꼼한 이건희 성매매 보도 ‘마사지’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⑤] 삼성 측,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게 비보도 요청한 정황 드러나…조선 측 “방상훈 사장 비보도 지시한 사실 없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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