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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국’, 진짜 두려운 것은 이것이다

[언론포커스] 한국 언론에는 ‘네이버 독자’만 남게 되나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black@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3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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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웅 2017-07-19 09:12:22    
아웃링크로 드럽게 낚시질하던 언론사들 때문이라고 본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언론사 지면은 민망한 광고로 가득 차 있다..
스스로 자정 노력을 할 생각도 없는데.. 아웃링크라니..
소비자 입장에서도 지금이 훨 나아 보인다..
1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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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2017-07-14 14:59:04    
네이버의 검색어 조작, 기사노출 조작, 국정원 직원 파견 및 협력 특검으로 죄다 찾아내고 관련자 처벌하는 게 급선무.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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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해라 2017-07-14 14:35:04    
언론사 사이트들은 죄다 보기 싫은 광고를 레이어를 본문 읽는데 방해되게 띄워놓고..닫으려고 x버튼을 클릭하려하면 레이어 확장시켜 광고 사이트 가게 만드는 거나 없애라.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발톱에 때 만큼이라도 있는거냐?
1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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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7-07-14 14:02:53    
경제학에선
시장 내에 업체가 7개 이하일 경우
독과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함.
따라서
뉴스포털이 적어도 8곳은 있어야
완전경쟁이 될 텐데
미CIA를 축으로
각국정보기관을 연결한
국제악마그룹 일루미나티
된장지부셈인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악마의
나팔수인
언론들은
일반 民羊이 뉴스포털을 만든다면
과연
네이버나 Daum과 같은 가격으로
기사 제공할 의지가 있기나 하나?
당장 국정원옥쇄결의대회란 검색어 하나로 찾을 수 있는
기사가 없단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보도한 기사 조차 악마가 강제로 삭제하는 마당에
감히 주겠나?

제 엉덩이에 묻은 똥은 못 보고
남 얼굴에 묻은 된장만 먹고 싶으면서도
적게 주니 구리다 탓하는
얌체글인줄 민양들은 꿰고 있거든...
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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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갑질 2017-07-14 09:37:40    
포털 뉴스 인링크는 점점 더 뉴스가 포털에 종속되어 가까운 미래에 각 언론사에 브랜드는 젊은이들한테 잊어져 갈것 입니다... 당장 어렵더라도 아웃링크를 포털에 요구하고 관철해야 합니다..
네이버.다음과 하수인격인 제휴평가위원회의 갑질이 상당함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언론 관련 종사자들의 밥줄이 포털의 한마디에 달려있다는게 말이 되지 않습니다.
11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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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7-07-13 23:04:20    
한심한 언론(우리나라에 언론이 있었는가 모르겠네)들.. 아무런 콘텐츠도 없고 무조건 빨리만 전달하는게 언론의 역할인가?
제대로 분석하고, 이런기사가 전체가운데 어디에 위치하며, 간결하고 정확하게 쓰고,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진실을 쓰라!
광고주 입맛에만 맞는 광고기사 그만쓰고 국민들을 위한다는 신념으로 쓰라! 그러면 자연적으로 페이지뷰가 늘고 거기에 따라 광고는 늘게마련!
포털은 장사꾼이지 너희 광고글을 싣는 대가로 광고주한테서 돈받는 장사꾼이라고.
돈을 벌려하는 기사를 쓰면 쓸수록 언론은 alone이 되고 네이버 하청업체로 개꼴사나워질게야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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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 2017-07-13 19:57:17    
굶어 죽을 각오로 뜻맞는 언론사끼리 뭉쳐서 뉴스포털이라도 기획하든지,
광고범벅 코드라도 손봐서 언론사 홈페이지 속도라도 시원하게 만들어
구독자가 포털보다 언론사 홈페이지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해보든지,
포털처럼 독자 개인의 취향에 맞게 기자와 기사 분류를 설정할 수 있게 하든지,
여튼 무슨 수를 써 볼 생각은 않고, 죄다 선데이서울 급 광고판매에만 목숨걸고
있는데 독자들이 그딴 것 신경이나 쓰겠어요?
지금 이 글 쓰는데도 글자표시가 가끔 타이핑보다 늦고, CPU팬 풀로 돌 정도로
부하가 많이 걸리는데다, 전체 기사의 반이 넘는 받아쓰기 기사보다 거기 달린
댓글보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느끼는데?
12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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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포탈 2017-07-14 09:39:30    
포털에서 조금씩 던져주는거 먹다가 현재의 언론사 홈페이지가 이지경이 되었습니다...반성하고 포털에서 나와야 합니다.
11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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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2017-07-14 13:11:54    
포털에서 뜨는 신문사 등 언론사의 광고는 포털에서 매달아둔 쓰레기 광고입니다. 언론사의 광고와는 상관이 없는것들이죠. 예를들면 순전히 사기성 광고 중 하나인 사이비 증권투자 업체의 광고 인 "경악!! 카톡으로 10억 번 20대" "30대녀 홧김에 한강에 20억 뿌려" 등등..이런 사기성 광고를 링크하고 증권투자 수익이라던가 로또 당첨자 등의 자료를 조작하여 회원을 모으는 것이죠. 언론사는 도시 공원의 비둘기가 되어 버렸습니다.포타렝서 던져 주는 먹이만 기다리는..
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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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7-07-13 19:19:03    
그래서 대안이 뭔데요. 맨날 말만 번지르하게 이상향에 대해 말하고 실체가 없는 이런 글, 이제 지겹다. 대안 제시하는 네이버가 더 나은듯
17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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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긴한데 2017-07-13 18:51:14    
어쩌자는건지 어쩌라는건지등 결론은 없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팩트이긴하지만, 어쩔수없다면 이런기사 쓰지말고 받아들이던가 아님 다른방안이 있다면 이랬으면 좋겠다 머 이런게 있어야할듯..
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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