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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김은희 불러들인 넷플릭스, 판 흔들까

맥 못추던 넷플릭스, 한국인 좋아하는 콘텐츠에 집중투자… "한국 미디어도 '기술' 접목해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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