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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한상균 위원장이 박근혜에게 보내는 충고

“감옥은 탐욕을 치유해주는 스승될 것” … 민주노총 “법 앞의 평등 확인한 상식적 결정”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03월 3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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