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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측근 사위’ 구설수 오른 이재용 판사 결국 변경

담당 부장판사 재배당 요청 "조금의 의심이라도 있으면 안돼"… 국민적 감시받는 이재용 재판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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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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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적 2017-03-17 17:22:21    
재배당된 김진동 부장판사도 혹여나 최순실 일가와 관계가 없는지 체크해 보아야 하겠죠.
이영훈 부장판사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최태민의 마수가 안뻗친 곳이 없네요.
1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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