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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맨’ 홍준표의 ‘강한’ 거짓말

[기자수첩] 전 세계 좌파는 망하고 노조 때문에 기업이 해외로 진출한다는 깨알같은 ‘거짓말’

이하늬 기자 hanee@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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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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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sky 2017-04-10 13:26:17    
되는 대로 지껼여대도 그걸 믿어주는 노친네들이 많으니까 문제다. 진실한 발언, 정직한 정치를 하면 무슨 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수에는 너무 많은거 같다. 아직도 박정희시대 거짓부렁이 채 벗겨지지 않아 그런 식으로 가짜 뉴스가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활개를 치고 공인인 정치가 홍준표도 그렇다는게 우리 정치의 비극이다.
11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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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 2017-03-18 19:21:25    
홍준표씨 경남도지사가 경남에서가 아니라 경북 서문시장에서 출정식을 한게 도민으로 수치심을 가지게 만드네 중앙무대에서 퇴물된 당신을 재생시킨 경남꼴통보수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도행정에도 독재자처럼 자기에게 반대의견 낸 공무원들은 다 유배보내면서 무슨 국가를 관리하는 자리에 덤비나 경남 그만 말아먹게 꼴통한국당에 대선후보로 나가길 꼭 바란다 그래야 경남이 살겠다
그 꼴통정당에 대선후보 나가 봐자 촛불혁명을 이룬 국민들이 너같은 꼴통에게 표를 안줄것 뻔 하니까
17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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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rtjdw 2017-03-18 15:35:38    
네 번째로 연단에 오른 김진태 후보는 열화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받았다.
김진태 후보를 소개하는 영상이 끝나고도 ‘김진태’를 연호하는 소리가 그치지 않으면서 한동안 계속됐다.
김진태 후보는 국가관 안보관 열정이 있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의와 열정에 찬 김진태를 원한다.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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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sky 2017-04-10 13:27:36    
김진태가 무슨 사람이냐? 상또라이지.
11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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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보면그냥한마디생각난다 2017-03-18 14:28:18    
개또라이 시키
1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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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dang 2017-03-18 13:37:00    
저 한심하고 국민들 생각1도 안하는 인사가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 시대여 영원하라~~~지요.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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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2017-03-18 13:15:15    
난홍지사말에찬성이다.왜미국만봐도오바마정권이하지않았던일을보수트럼프가하므로미국이긴꿈에서께어나는것같다.둘째.브라질도.남미도좌파정권모두몰락했다.국민나눗어먹기식으로나라는부도상태로간것이지.그리스아르헨티나.결국노동자과도한임금상승에나라가그모양이된것이다몰론국민이잘살면좋지만.생산량으로남은돈투지는하지않고나눗어먹기식정책이.지금현제를말하는것아닌가.임금상승이물가상승을부르고그것이또국민에게돌아오는것이아닌가.홍지사진짜잘바라본것이라고생각한다
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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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otto 2017-04-10 13:30:31    
댓글을 다는 사람들보면, 가끔 댓글로 토론이 붙을 땓 그렇고, 본 기사를 읽지 않고 자기 의견을 말하거나 토론 상대방이 이야기를 듣고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기 의견만 무대포로 떨들어댄다. 아저씨야, 윗 글 좀 잘읽고 소화한 다음 댓글을 다시오.
11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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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irtue 2017-03-18 13:04:49    
서문시장에 온다고.
대구가 그리 만만하나.
대구사람들이 그리 바보인줄아나.
하긴 생각은 자유지만 꿈도크다.
홍준표 당신을 찍느니 내손꾸락 부러뜨려버릴란다.
5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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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2017-03-18 12:32:56    
점마 은퇴할때 되지않았나? 개 헛소리 짓거릴줄이나알지
17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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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표저격수 2017-03-18 01:43:25    
내가 부산시민일 때 도지사가 된 놈이 홍준표인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자친구 딸이 다니는 초등학교 발표회가 있어 갔더니 무상급식 없앤 것으로 주민소환 서명을 받고 있어서 얼른 싸인하고 쌍욕을 하고 왔는데, 여기 민심은 할매들도 홍준표라고 하면 치를 떠는 분위기. 저 인간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경남표는 아예 기대를 안하는게 좋을 것이다. 특히 내가 사는 곳은 김해인데 이 곳은 시장과 국회의원 모두 더불어민주당이라 더더구나 저 인간에게 표가 안 갈 것이다. 개쑤레기 시키. 저게 대통령 후보라면 나도 대통령 하겠다. 막말도 제대로 못하는게 사람들 기분만 나쁘게 만드는 인간.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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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풉,,, 2017-03-18 00:59:51    
아님말고의 달인
홍구라
1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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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아웃! 2017-03-17 20:52:00    
홍준표는 정계에 머무는 동안 성완종의 망령이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홍준표는 단도직입적으로, 처참하게, 그러나 화려하게 나락으로 떨어져 生을
갈무리할 것이다.

대선 후보? 경상도민들이 너에게 표를 주느니, 차라리 손가락을 단지하겠단다
1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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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완 2017-03-17 18:34:34    
유럽은 복지가 완성을 넘어 과해서 경제가 망하다보니 다시 우파가 득세하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는데, 유럽과 단순 비교하는 발상 자체가 한심하다.

그렇게 김정은이 미친 놈이라고 하면서
미친 놈이 같이 망한다고 핵 안 쏠 것 같냐?
정상적인 나라와의 관계에서 핵실드가 효과가 있는 것이고,
그렇게 따지면 사드는 왜 필요하냐?
우리나라에 핵 쏘면 북한까지 핵오염될텐데,
제 정신인 김정은이 쏘겠냐?
10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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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람 2017-03-17 17:00:26    
홍지사의 정책은 맞다고 생각한다.당신의 의견은 의견일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지속적인
경제적 부흥을 유지하려면,좀 더 부에 대하여 점직적인 방법을 택해야 된다고, 생각한다.1997년
imf사태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음.대한민국의 상황은 좀 더 생산적이지 않으면 외국에
부를 빼앗기는 사태로 연결된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만큼의 부도 누군가는 피땀흘려 고생한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한 사항입니다.당신의 평론은 그릇되다고 생각합니다.
이루는 것은 힘들어도, 무너지는 것은 순간적입니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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