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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단속 나선 선관위, 지난해 총선 1만 7천건 글 삭제됐다

선거법 표현의 자유 지나친 규제라는 지적 속 가짜뉴스 발미로 일반인 처벌 우려 높아...“사이버 검열 행위” 비판도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2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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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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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선동 좌좀 언론사들 박멸! 2017-02-16 19:55:55    
2월 16일 - 정규재 칼럼; 고영태 녹음파일2 "박근혜 죽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zrxKSWmF3b4&t=694s

오늘 고영태 미공개 녹취록 폭로한 <정규재 TV> 정규재 주필님 마지막 멘트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이 엄청난 음모의 기획을

참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37살 짜리 40살 짜리 동기생들 형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대한민국을 들어놓는 기획을 하고

그것이 언론에 먹히고 정치권에 차례차례 먹히고

국회의원들이 나서가지고 얘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청문회를 열고

얘들이 청문회열고 차례차례 보내자고 기획했던

바로 그 순서대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참 기가막힌 ............
1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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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귀 2017-02-17 04:59:45    
똥구녕은 안막혔냐?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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