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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SBS 뉴스, 2% 부족하다

[해설] SBS '8뉴스', 단독보도 이어지며 시청률 소폭 상승…SBS 신뢰 회복 위해선 “SBS 출신 인사 정면비판해야” 지적도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1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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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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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2017-01-11 14:45:34    
sbs뉴스는 아직 멀었다. 그동안 일베사건등 극우적인 행태를 보여온 방송으로 방송국내 최순실박근혜부역자을 색출하고 일베적 행위을 저지른 구성원을 퇴출시키지 않는 한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공정한 언론이 될 수없다
2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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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2017-01-11 07:54:55    
김성준... 노력은 하는데 날카로운 뭔가가 아쉽더군.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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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2017-01-10 18:01:02    
요금 sbs뉴스 마니 조아졌더라~
mbc와 시간대와 같은데 mbc는 안 보고 sbs만 본다
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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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17-01-10 17:17:47    
김성준앵커가 복귀하고 지상파 방송에서 이만한 뉴스를 볼 수 있어 다행이다. 그알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 더 좋을 것이다. 다만 시간대가 JTBC뉴스룸과 겹쳐서 아쉽다.
5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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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인정한다 2017-01-10 16:40:03    
김상중이 진행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이거 하나는 니들의 추적보도 정신을 인정한다
뉴스는 아직멀었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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