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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으로 몰리자 엄마는 닭 두마리를 잡아 경찰서로 갔다”

[서평] 지연된 정의, 일반 형사사건 재심 청구 어려움 상상 이상...사회적 약자에 가해진 법 판결 언론도 귀 기울어야

이하늬 기자 hanee@mediatoday.co.kr 2017년 01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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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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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미 2017-01-11 14:33:17    
이 기사 정말 눈물 나네요. 닭 2마리를 애지중지 자식위해 가지고 갔을 어머니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ㅠㅠ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이제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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