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텅 빈 진도체육관, 실종자 가족들은 잊혀지는 게 두렵다

10명의 실종자, 172일의 기다림… 주말마다 팽목항 찾는 '기다림의 버스' 행렬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4년 10월 05일 일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