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영계가 좋다’ 김성주에 적십자 노조 “반대 안한다” 왜?

외부에선 박근혜 측근 낙하산 비판 쇄도, 내부에선 “실리추구” 이기주의?

금준경 기자 teenkjk@naver.com 2014년 09월 26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