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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말하기에 ‘덫’을 놓은 김어준의 음모론
피해자 말하기에 ‘덫’을 놓은 김어준의 음모론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씨 기자회견에 ‘음모론’ 제기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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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20-06-04 09:53:58
할매가 열 받아있는데,
옆에서 쑤신 것 많잖아.

인생은 금방입니다. 곱게 늙으세요.
참, 피부에는 비타민C와 MSM이 좋다고 하네요.

동영상도 있음 2020-06-04 00:39:19
이용수가 친일단체하고 회의하는 영상도 있고
최용상은 이용수 대변인마냥 언론에 인터뷰도 하고 있는데
아직도 현실부정하네. 타조 신드롬의 극단적 현상인듯

페미효수 2020-06-03 21:42:40
제목만 보고 노지민 예상하고 왔다. 어휴. 미디어오늘도 페미코인 지대로 올라탔나보네.

스타듀 2020-06-03 14:46:01
제목만 봐도 노지민 인지 알겠네. 여대 인턴 출신 페미. 딱 여대생 수준의 식견. 검색해보니 정작 관련어는 죄다 미모의 기자 어쩌구. 그거야 말로 자기모순 아닌가?

도시의유목민 2020-06-03 14:34:42
노 기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