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볍게 인사하러 왔다 기자 폭풍 질문 받은 윤석열
[영상] 가볍게 인사하러 왔다 기자 폭풍 질문 받은 윤석열
김건희·이동훈·X파일 등 관련 질문 쏟아졌지만, 묵묵부답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국회 기자실을 들러 인사를 나누고 국회 소통관 프레스라운지(간이브리핑룸)에서 간략한 소회를 밝히자 기자들이 각종 의혹과 관련된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이동훈 전 대변인 금품수수 의혹에 관한 질문에 “본인의 신상에 대한 개인 문제”라며 답변을 회피하고 질의응답을 마무리하자 기자들이 윤 전 총장을 따라가며 각종 의혹에 관한 질문 공세를 폈다. 영상엔 윤 전 총장의 소회부터 국회 출입 기자들이 이동훈 사퇴, 부인 김건희 여사 인터뷰 건, X파일 관련 입장 등의 질문을 던지며 쫓아가는 장면과 윤 전 총장이 묵묵부답으로 차에 탈 때까지 과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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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1-06-30 20:39:25
또석열2. 진보신문의 진실을 봐라. 정의와 선한 영향력 그리고 홍익인간 정신이 있는가. 선전/선동과 반복보도로 인한 세뇌와 노이즈 마케팅뿐이다. 어디에 장모부정 수급, 주가조작, 와이프 사건에 대해 밀착 취재한 기사가 있는가. 이것이 미디어 오늘. 대한민국 진보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