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오물오물] 백신 공포 조성 반성없이 백신 전도사로 세탁
[미디어 오물오물] 백신 공포 조성 반성없이 백신 전도사로 세탁
조선일보 사보 “AZ 백신 혈전 발생, 벼락 맞을 수준”…보도 방향 선회 설명 필요

조선일보가 지난 5월 27일자 1면부터 대대적으로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늦었지만 백신 종류와 상관없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보도하고, 백신에 신뢰를 드러낸 기사들을 쏟아낸 것은 좋은 보도 방향이다. 그렇다고 해서 조선일보가 지난 몇 개월 동안 수많은 백신 전문가들이 신뢰를 보여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등에 공포를 부추기는 보도를 한 데 대한 반성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미디어 오물오물(정상근 리턴즈)에선 금준경 기자가 출연(6.4)해 과거 독감 백신 공포 조장부터 시작한 조선일보의 무책임한 백신 공포 부추기기 보도 행태를 짚었다. 또 최근 조선일보 사보에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가 솔직하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혈전 발생 확률의 미미함을 고백한 내용도 전했다. 조선일보의 백신 흑역사 세탁 칼럼 내용도 조목조목 살펴봤다. 조선일보 백신 공포 조장 흑역사와 반성 없는 세탁 과정에 관한 분석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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