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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노인 비하’ 발언 논란 김대호, 언론 상대 손배소 패소
‘3040·노인 비하’ 발언 논란 김대호, 언론 상대 손배소 패소
지난해 총선서 “나이 들면 다 장애인” 발언 등 논란으로 제명
언론 상대로 손배·정정보도 청구… 재판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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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1-05-02 01:10:34
태극기부대 댓글 너무 징그럽다

치닐훈도후손 유쉬밍 2021-05-01 18:58:43
60대이상 뇌썩남발언 유쉬밍은?
증거인멸이 증거보존 궤변 유쉬밍은?
계몽군주 종부기 유쉬밍은?
확증편향 허위사실유포 유쉬밍은?
모르지? 나라망치는 선택적 혐오선동 역겨운 대 -깨 -문

Lucas Yun 2021-04-30 16:51:37
단지 말꼬리 잡기에 지나지않는 여론몰이를 가지고 당 차원에서 제명 조치를 했다는 것 자체가 이 나라의 정치 현주소이다.

Sophie Ideas 2021-04-30 16:29:24
요령부득이다.


“나이가 들면 다 장애인이 된다”
과연 노인들에 이 말을 들려줬을 때, 그들이 이걸 '비하'로 받아들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신체로도 공감하거든.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했으니 장애가 맞지. -나는 비장애에서 장애로 건너가는 중-

근자에, 장혜영 의원의 '외눈' 사태를 접하며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졌는데,
장 의원같이 '장애'를 '비정상'이라 -욕하면서 닮는다고 과거 경험 속 장애인을 함부로 대하던 이들의 시각을 그대로 흡수하듯- 학습한 이들 때문에 외려, '장애'가 '자연스러움'이 아닌 '비정상'으로 굳어지고 있어 화가 난다. 자신들의 열등감과 트라우마를 인권운동으로 포장하고 있는 것에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