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어준 “보수층 누적된 좌절과 결핍 보복투표로 나타나”
김어준 “보수층 누적된 좌절과 결핍 보복투표로 나타나”
뉴스공장서 오세훈 박형준 승리 요인 분석 “민주, 국민의힘 보다 절박함 떨어져”
“이번에 크게 져서 다행, 대선에서 이번같은 보복투표와 만났으면 절대 못이겨”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선애 2021-04-12 06:41:48
매우 정확하고 예리한 분석 같음.
민주당 지지층들간 절박함이 부족했다
그나마 생태탕,페레가모 증인들이 나오면서 동력을 얻어 움직였는데 부동산이슈 바람을 탄 보수를 못이겼다

jay 2021-04-09 11:36:34
패베->패배, 모멘->모멘텀. 기사 쉽게 쓰시는 김에 오타 체크 좀 하세요.

이서하 2021-04-09 09:00:08
김어준의 말을 요약 편집해서 그대로 옮기는 것도 기사인가요?

바람 2021-04-09 01:53:11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투표로 주권을 실행한다. 그리고 핵심은 다수결의 원칙과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다. 미얀마를 보라. 군부가 선거 결과에 불복하고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면, 누가 죽는가(대부분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