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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는 카미카제를 닮았다 
‘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는 카미카제를 닮았다 
[리뷰] 귀살대, 희생, 태양, 그리고 다이쇼시대 일본 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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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2021-05-09 02:43:02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있어 xx 진짜 짜증나게..

반일은정신질환 2021-05-08 18:46:29
미디어오물 닉값하는 기사네요

ㅋㅋㅋ 2021-05-06 22:41:06
렌고쿠는 귀살대의 강요로 죽은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위해 희생한 캐릭터였고 귀살대 자체가 목숨걸고 들어가는 자발성이 필요한 조직임. 카미카제는 (물론 초반에는 자발적이었다 카더라는 말도 있지만 다수는 비자발적으로) 권력 상층부의 결정에 의해 자신의 신념과는 무관하게 죽음을 강요받은 이들이었다는 차이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뻘글. 카미카제를 만든 일본 제국주의는 잘못이고 거기에 희생된 '사람'은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모두 피해자임. 일본 제국주의에 희생된 정치와 무관한 일반인들의 피해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면 피해자 코스프레라며 비난하는 것도 반일하는 사람들 동일한 맥락 아닌가? 친일이나 반일이나 자기 머리로 생각하기보다는 프레임 씌워서 싸우는 꼴 보면 웃긴데 이 기사도 그런류로 보임.

지나가다 2021-05-05 08:24:33
희생에 의미가 있다면 그건 카미카제가 아니죠. 기사의 논지대로면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도 카미카제 한건가요? 일본식 죽음의 미학이 짙게 깔려있는 작품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이런 감상은 다분히 정치적 편견에 사로잡혀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chanchan 2021-05-05 03:07:51
반일을 해도 너무 엉성하면 한심하다. 대학 초년생 때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이꼴이 된다. 내일신문에는 좋은 기사가 많은데 이런 글이 가끔 올라오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