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슬기로운 법조기자단 생활, 카르텔 깨질까
[영상] 슬기로운 법조기자단 생활, 카르텔 깨질까
[미디어 오물오물] 폐쇄적 출입처 문화, 기자 담합-취재원과 부적절 관계 형성 가능

뉴스타파와 미디어오늘이 법조기자단 카르텔을 깨기 위한 출입 신청과 출입 거부시 소송을 예고한 상황에서 다른 언론사들도 동참 의사를 밝혀왔다. ‘미디어 오물오물’은 법조기자단이 갖고 있는 사소한 특권적 지위에서부터 폐쇄적인 출입처 문화가 가져오는 여러 폐해를 다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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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0-12-08 16:53:03
법조 기자단 해체가 아니라 같은 특혜를 받기 원한다면, 절대 법조 기자단 카르텔(법조인과 언론인의 부적절한 유착관계, 법조/언론인 동일체 현상)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