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트로트 열풍’과 빈약한 음악 문화 현실
방송의 ‘트로트 열풍’과 빈약한 음악 문화 현실
[성상민의 문화 뒤집기] 유행만을 따라다니는 트로트 열풍, 유행 아닌 다른 장르 음악 관심 없는 한국 음악 문화의 현실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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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언론같지않은언론사가 2020-07-27 18:19:01
시청자들의시선을딴곳으로돌리기위한

나훈아선생님이저런멋진제안을 2020-07-27 18:07:56
뽕짝트롯다싫다 아리랑이좋습니다

마라토너 2020-07-27 14:12:24
나는 트로트에 관심이 전혀 없는데....현상황이 이해가 안된다.

바람 2020-07-26 16:10:59
개인적으로 대부분 분야(영화, 예능)가 그런 것 같다. 과거 소재를 쓰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범위에서만 인기가 많다. 이것은 익숙함과 그리움이지 혁신은 아니다. 내수에서는 압도적일 수 있으나, 수출경쟁력은 꽝이다. 일본에서는 애니 극장판이 이런 특징을 보이는데, 대부분이 내수다. 퓨전으로 조금씩 섞어 새로운 장르(과감한 투자와 혁신)를 만들면 모를까, 대부분이 내수시장의 찾잔 속 태풍이 된다. 걱정되는 건, 일본이 내수만 믿다가 세계경쟁력에서 밀려났다. 한국도 똑같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너무 심플한 결론일 수 있지만, 세계를 넘고자 계속 혁신 하지 않으면(방송사+가수) 내수에서조차 도태될 수밖에 없다.

황진우 2020-07-26 15:49:21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K-POP(케이팝) 무대
https://m.youtube.com/watch?v=LoCDmgiY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