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노조 “신재민 폭로에 소극 대응하다 뒷북 보도”
한겨레 노조 “신재민 폭로에 소극 대응하다 뒷북 보도”
정부·여당 친화적 자사 보도 지적…박용현 국장 “비판할 대목은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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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2019-01-20 03:11:25
한겨레.. 정말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멀 잘 못하고 있는지? 하나도 모르는 듯.. 바보들 같다
신재민 건만 봐도.. 그것을 부풀리고 기계적 중립을 표방한 신재민측의 주장에 힘이 실린 기사를 쓰는 것이 맛다는 말인가?
솔직히 기자들도 잘 알고 있지 않나... 단순한 기계적 중립이라는 허울은 결국은 이슈 메이커들의 의도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그렇다면 신재민의 억지주장을 그대로 실어서 그대로 여론이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 옳바른 언론의 자세인가?
오히려 더 정확한 팩트가 무엇이고 단순한 기계적 중립이 아닌 좀 더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이 무엇인지.. 진실에 천착하고, 옳바름에 천착하는 것이 진정한 중립이 아니던가?.. 한심하다 한겨레.. 독자들이 왜 떠나가는 지 아직도 모르는 구나...

바람 2019-01-19 19:28:33
신재민 뭐 별거 있나? 오히려 한겨레 노조가 오바하는 것 같은데.

버디 2019-01-19 19:15:16
[190119 한겨레] 바깥에서도 내 집안 볼 수 있다고? 해커들도 본답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79032.html

오늘 한겨레가 왜 까이고 있는지 메인에 뜬 이 기사제목 보고 알았다. 내가 삼성이 사고칠 때 써먹는 수법이라고 했던 내용을 한겨레도 기사화했더라고. 삼성이 좋아할 리가 없지. 그래서 한겨레 노조와 미오같은 프락치들 이용해 정부 핑계대며 쳐까고 있는 거란다. 개사기꾼 새끼들. 삼성과 손석희 개 노릇이나 하는 것들이 저자세 운운하고 있는데, 다름아닌 자신들 얘길 뒤집어씌워놓은 거지. 이따위로 살고 싶을까. 손석희 책 써서 팔아먹는 정철운이 미오 팀장이니 손석희 비판이 나올 수 있겠니. 그러면서 언론 코스프레하려니 이 모양 이 꼴이 될 ...

sds 2019-01-19 18:54:47
김태우 사건이나 신재민 사건은 언론이 키웠다. 특히 신재민 건은 더욱 그렇다. 보도 가치가 정말 있었을까? 한국일보 정도의 스탠스... 그 대단하다는 기계적 중립 나는 너도 까고 나도 까고 온갖 보수신문과 경제지들의 무분별한 쓰레기들이 사실을 증폭시키고 팩트를 뒤틀고 그래서 그들의 카르텔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짓들을 하고 있는데 기계적 중립이라.... 한계레 독자들이 왜 떠나는지 이 기사만 봐도 알겠다. 언제까지 남산골 양반들처럼 고고한 학처럼 자신들의 자리를 처 차지하고 깨어있는 민중들을 향해 공자왈 맹자왈 하려는지... 정말 한심하다. 출입기자단 제도 같은 한심한 작태를 고치기 위해 투쟁하지도 않으면서 정부를 비판하는 것만 언론이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작자들 구한만 이런 한심한 먹물들이 나라를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