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과 연계
질문과 답변 선순환 구조도
효과적
강희경 한국일보 기자
2019. 06. 10 by Media Monday

안녕하세요. 한국일보 영상팀 팀장 강희경입니다. 단 저희가 영상팀을 만 든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신문사가 영상팀을 만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문 방식의 언론이 더 성장할 수 없고, 콘텐츠의 한계도 있고, 수익모델도 개척해야 하고요. 이런 부분들을 아울러서 우리는 영상 팀을 만들게 됐습니다. 일부 성공한 부분도 있고 아직 실험 중인 부분도 있고, 실패한 부분도 있습니다.

2014년 10월에 처음 영상팀을 만들면서 ‘플레이 한국’이라는 채널을 개설 했습니다. 플레이(Play), 즉 ‘재생하다’라는 의미와 ‘놀아보자’라는 의미를 담 은 채널인데 부르기 쉽게 ‘프란(PRAN)’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다들 ‘프란’ 이 무슨 말인지 모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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