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선
‘기승전결’ 아니라
‘결승전’을 넘어 ‘결결’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2019. 05. 13 by Media Monday

반갑습니다. 김경달입니다. 스토리텔링의 진화와 새로운 영상 문법, 어려 운 주제입니다. 저 역시 고생을 하고 있는 영역인데요.

제가 기자 생활하면서 배웠던 건 기사를 쓸 땐 중학생도 이해를 할 수 있 게 써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뉴미디어는 어느 정도 눈높이에 맞춰야 할 까요? 중학생 눈높이로? 아닙니다. 한 65세 눈높이로 맞추면 적절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디어오늘을 구독하시면 모든 컨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
㉾ 072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7길 19 고암빌딩 3층 ㈜미디어오늘 Tel. 02-2644-9944 | Fax. 02-2644-6446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