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0개 동영상
하다 보면 언젠가 터집니다
김태현 일요신문 기자
2019. 06. 10 by Media Monday

안녕하세요. 일요신문의 김태현입니다. 저는 ‘기자왕 김기자’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감히 기자왕이라는 닉네임을 쓴 건 특별히 의미 가 있는 건 아니고요. 한때 ‘리뷰왕 김리뷰’라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인기라서 흉내내 봤습니다.

제 유튜브의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얼마나 미약했냐면, 2018년 1월부터 1 년 동안 영상을 올렸는데, 2019년 1월까지 1000명이 안 됐습니다. 정말 힘 들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유튜브나 소셜 미디어는 반응이 없으면 재 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좋겠다, 누가 욕 좀 해줘, 이 런 심정이었습니다. 조회 수가 20~30 밖에 나오지 않았고, 처음엔 구독자가 13명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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