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용 어센트네트웍스 대표가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를 이야기합니다
2017. 11. 09 by MediaX

마케팅 입장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고객이 원하는 채널에서, 고객이 원하는 메시지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드리븐 온디멘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고요. 미디어 기업 입장에서는 SEO는 기본이고 데이터 드리븐 콘텐츠를 개발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광고 시장이 붕괴하면서 새로운 콘텐츠 상품의 개발도 필요할 것이고요.

이날 참석한 언론사 관계자들에게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지난 8월31일 미디어오늘 주최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에서 박세용 어센트네트웍스 대표의 발표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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