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동성애자 말로는 비참” 혐오 보도 논란
국민일보 “동성애자 말로는 비참” 혐오 보도 논란
성정체성 때문에 병 걸렸나? 말년의 불행과 무슨 상관?… 박현동 국장 “사회적 관심 필요하다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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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_3_sister_sara 2016-08-11 22:05:10
기사 마지막에 성적지향을 강제로 바꾼다 과연 누가 성적지향을 바꾸려고 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동성애를 비판하면 억압하려고 하는 동성애자들이 더욱더 성적지향을 강제로 바꾸려는게 아닐까요?

HOLY SPIRIT 2016-08-15 02:56:40
희생과 섬김이 없는 사랑, 육체적 쾌락을 위해 결합된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자식 없이 혼자 늙고 악한 영에 매여서 결국엔 지옥가는 비참한 인생입니다.
무당, 주술사, 영매들의 증언이 그러하듯 보이지 않지만 영적인 세계가 실존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세요. 성령으로 씻어주십니다.

cv_3_sister_sara 2016-08-11 22:00:22
여러분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과연 옳은 일일까요?
생각해봅시다 동성애를 조장하고 또 그것이 인권이라고 말하는것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인권이 될수없다는 걸 알면서도 끝가지 동성애자들은 인권이라 우기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챙깁니다. 법안을 살펴보고 얘기해봅시다. 성적지향을 비판하면 벌금행입니다. 징역입니다. 이게 옳은 법입니까?
진정한 인권인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억압적으로 동성애 교육시켜서 동성애자 만들고 비판만 해도 잡혀가고 자 말해봅니다 미디어 오늘 기자님들 당신 정치인 비판하는데 비판 금지법 만들어서 하면 징역이야 하면 그건 반대할거잖아요? 표현의 자유 무시하지 말라고 그런데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왜 찬성하나요 이해가 안됩니다. 제결론은 성소수자 차별법=이성애자 억압 표현의 자유 억압법이라는 것...

국민일보사 페쇄운동 2016-08-13 10:30:58
바티칸 교황도 올해 처음으로 카토릭의 동성에 대한 역사적 사과를 했습니다. 한국개신교가 한국동성애자들에 사과할 날은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찾아옵니다.그리고 한국개신교는 우선 항문암으로 직장 수술,기저귀차는 전세계 모든 암환자에게 사과하세요. 인공항문,기저귀 차는 환지 99.99999% 이성애자들입니다. 동성애가 원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한국교회의 도덕적 낙인에 이중,삼중의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격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동성애권리 집단은 상징적으로 국민일보폐쇄운동 목숨걸고 해야됩니다. 언론의 자유란 이름으로 동성애자들에 자행해 온 폭력엔 죽을 각오로 저항 할 수 밖엔 없습니다

박혜연 2016-09-06 21:10:47
김유복씨 아니 김유복자씨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랜스젠더 1호로 1960년대부터 성소수자로 살아왔으며 1980년대에 들어서는 아얘 호르몬주사를 맞고 여자처럼 살았다는거~!!!! 아마 그분 돌아가셨을지도 몰라요~!!!! 더군다나 그의 보호자로는 탈동성애자로 현재 갈보리채플교회 목사로 일하고계시는 이요나(본명:이희진)목사님뿐이었으니 말을 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