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정봉주 “프레시안 기사는 낙선 목적, 모두 허위…프레시안, 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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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3 21:36:04
피해자는 왜 고소안하냐? 언론이나 기자 고소해봤자, 대법원가면 다 풀려난다. 지금까지 망한 언론이 있냐? 물타기 하지마라. 신문법과 법원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다. 풀려날꺼 뻔한데, 고발하는 건 양심도 없다.

한걸레한껀했네 2018-03-13 21:03:52
한걸레 살인자집단이
포옹과 키스미수를 성추행범보다 더한놈으로 몰아 매장시키려 작정한 꼬라지가 역력하네
더러워 구역질 나온다
미투공갈단인지 구라시안인지 a양이 뇌내망상아닌 진짜이기나한거냐.

기본좀지키자 2018-03-13 20:53:16
프레시안 성폭행의혹보도는 미투운동이 아닙니다.
정봉주 출마포기, 낙선목적 보도라 보는 것이 맞겠지요.
팩트체크도 제대로 안하고 일방 주장만 실고 합리적 증거는 제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목격자라 주장하는 엉뚱한 기사만 나열 (기자 한풀이 같은 기사) 더구나, 목격자라는 민국파는 성추행 목격이 아니라, 호텔앞에 내려줬다이지 않습니까! 민국파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려면 23일 2시경에 올렸다는 미권스게시글을 어디에서 올렸는지 확인만 해보면 되는 것인데... 간단한 사실확인조차 않고 진실이다 주장만 하고 있으니(초딩 뗑깡부립니까?)
기사 기본원칙과 기자 기본윤리도 위반하고.... 뭔 언론이...됐고
프레시안 기사댓글이나 좀 확인해 보시오! 프레시안 기자들이 디씨 일반인보다 팩트체크 못한다는 말 파다

2018-03-13 20:51:41
서기자의 진실된 보도로 피해자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면 펜의 가치는 높아지겠지만, 만일 서기자의 거짓말이라면...펜을 놓아야 한다. 한 정치인의 인생이 망가졌는데, 또 다시 펜대를 든다면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안셀라두스 2018-03-13 20:49:05
진실은 곧 밝혀지겠지만 정봉주가 호텔에 갔어도 얼굴을 들이 미는 것이 성추행이었는지 또 그런 행위가 있었는지는 전적으로 증거 없이 폭로자에 의지하기 때문에 프레시안 패배 확률이 큽니다.
그보다는 프레시안의 결정적인 실수는 이해관계 당사자의 -기자와 친구관계- 진술에 의지해 기사를 쓰고 상대방에 반론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하필 서울시장 출마 전날 확인 관계 문자 그리고 당일 폭로.. 몇년이 지나도 사과요구함(했었나?)도 없이 기획된 듯 송출된 기사는 타인의 사회적 생명에 치명타를 주어 실질적인 언론에 의한 폭력 행위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한탕의 사회지만 진실을 추구하는 신문이라면 마치 노태우 김현희 입국 같은 행위는 하지 말아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