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한겨레 기자 추가 성명 “어용언론 조롱 받아”
한겨레 기자 추가 성명 “어용언론 조롱 받아”
주니어 기자들 대자보에 중견급 지지 성명 이어져… “문재인 정권서 무딘 한겨레”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기상 2019-09-09 17:34:44
본인들이 아직도 기자라고 생각하는가? 어용 언론같은 이상한 소리 하지 마라. 기자의 기본은 언제나 Fact 다.
최근 한겨레는 Fact 관심이 없다. 아니.. 이전에도 별로 없었다. 그냥 다들 떠드는 시끄러운 곳에서 같이 떠들면서 한마디 외친다.. "우린 공정한 언론이다"라고..
이건 개소리다. 당신들은 그냥 까기 좋아하는 언론이다. 그냥..이유 없다. 그게 편하니까..
당신들 기사에 사실은 있을지언정 진실은 없다.

손명국 2019-09-09 17:20:00
어용 언론 같은 소리 하고 있네...박근혜 정권때 한겨레가 도데체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날 뿐만 아니라 노무현 서거전에 니들이 뭘했는지는 생생히 기억한다.

바람 2019-09-09 17:15:19
노무현을 죽인 것은 진보/보수신문을 따지지 않고, 기사와 혐오만 무한 생성하는 그대들 언론이었다. 기사량만 봐도, 이 시대의 나치독일 괴벨스는 언론이다. 마치 후보자를 검증하는 척하면서 기사를 쓰고(조국 장관은 2주 만에 만 건), 자기들은 깨끗한 언론인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굉장히 이중적이다. 국민은 검증하라고 했지, 수만 건의 기사량으로 혐오를 만들어 사람을 죽이라 하지 않았다.

빡빡이 2019-09-09 17:08:25
처음으로 댓글답니다..
한겨레에 저런기자들이 잇다니~정말 놀랍군요...
국민성금으로 설립한 신문사...양심잇는 소수의 기자들 힙내십시요~ 용기잇는발언에 한겨레 신문을 다사보게되네요
기자분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