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경수 의원 “TV조선 무책임한 보도 책임 물을 것”
김경수 의원 “TV조선 무책임한 보도 책임 물을 것”
TV조선, 댓글 조작 민주당원 3명 배후에 김경수 의원 뉘앙스 보도…“드루킹, 대선 후 무리한 대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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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사건조사때문에조작했냐 방가조선 2018-04-15 00:58:49
솔직히 조선일보로부터 시작된 일이라 믿을 수 없다. 솔직히 댓글 공작&여론몰이하는 삼성,안철수,자한당 무리를 보면 김경수 쪽 당원 아이디 해킹해서 조작했을 수도 있다. 삼인성호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친일 신문 조선 2018-04-15 00:00:11
조선은 장자연 사건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돌아감
헛발질

c8 2018-04-14 23:59:16
우리좃선이 일타쌍피를 얻으려고 했는데 좃선 니들이 조옷된 것이다. 야좃선! 김경수의원을 쳐서 자한당과 함께 경남도지사선거에서 선동할 명분을 만들어주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관심을 이재명에서 김경수로 옮겨서 이재명이 본선에 올라온다음 이재명을 훅까버리면 이재명이 넘어지면서 전체지방선거를 개판으로 만들수 있었는데, 바로 김경수 카운터를 쳐버리는구나 이번에 좃선폐지 당하는거 한번보자!!

TV조선 허가 취소하라 2018-04-14 23:58:13
TV조선은 기사의 ABC도 모르는 것 같다.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TV조선의 기사는 단지 의혹 부풀리기 외에 그 어떤 명징한 사실도 내포하고 있지 않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명징한 사실은 전체가 아닌, 최소한 지엽적인 부분만이라도 합리적인 의심을 할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2011년 종편이 출범할 때, 국민은 미디어 재앙을 예견했었다. 그 예견은 왜곡,편파보도로 적중했다. 그리고 미디어 재앙의 선봉에 TV조선이 있었다. TV조선은 심지어 앵커까지 왜곡을 일삼았다.

TV조선을 개처럼 목줄을 채워서 차에 매달아 질질 끌고 다녔으면 한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길이 더러워지니까 ㅎㅎㅎ

해명에도 불구하고 남는 문제가 있다. 2018-04-14 23:25:53
범인들이 매크로로 대통령을 비난하는 추천을 늘리는 조작을 했는데, 대선 기간에 추천수 조작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즉, 그들이 접촉을 시도하고 청탁을 하려한 것은 이런 과거의 추천 조작과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런 의혹은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측은 물론 심지어 여당경선 당시 안희정, 이재명 측에게도 제기된 의혹이었다.
결국 이번 사건은 과거부터 그리고 현재도 진행형인 광범위한 포털사이트 댓글 게시판의 추천수 조작 중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높다.

범인은 자기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마치 교주처럼 떠받들여지고, 회원들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공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데, 이 문제의 범죄 연관성과 더 나아가 여야 불문 매크로 행위를 수사해야 할 것이다.